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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친척들과 같이 게티빌라(The Getty 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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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놀러원 사촌동생 joon과 유리조카(???)가 와서
간만에 사촌오빠도 불러서 전부다 Getty Villa에 가게 됬다.

게티센터(The Getty Center)은 전에 다녀와밨지만 여기는 안와바서
나도 기대하면서 동참을 하게됬다.

여기는 J. 폴 게티(J. Paul Getty)라는 사람이 자신의 소장품을 전시하기 위해서 만들었단다.
여기도 게티센터랑 같이 입장료는 따로 안들지만 차량 1대당 $10의 주차비를 받는다.
그리구 중요한것은 반드시 전화나 인터넷으로 입장권을 미리 예매해야만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다.
들어오는 입구에서 예매한것을 보여주거나 이야기 해야한다.


↑ 완전 많은 계단...워낙 미국에서 안 걷다보니 조금만 걸어도 힘들다는.-_-;;;
덕분에 살 완전마니 찌시고


↑ 원형극장을 내려오면 바로 박물관 입구가 보인다


↑ 어이구 힘들다=_=;
확실한것은 30이 넘으면 몸이 진짜 틀리다-_-;


↑ 이렇게 건물을 배치한 이유는,
이 곳에서 마치 고고학 발굴유적을 바라보듯이 박물관을 내려다 보게 되므로
고대 그리스, 로마의 세계를 바라보는 창문의 역할을 한다는 컨셉이라고 .....


↑ 요게 입구로 들어와서 보이는 모습


↑ 사진찍고있는 준형오빠
그리구 Jung,유리,나


↑ 중앙홀을 지나서 다시 밖으로 나오면 이런 정원이~



↑ 요건 헤라클라스인가?? 몰겠따~


↑ 건물을 통과해서 밖으로 나오게 되면 보이는 모습
이곳을 산책하게 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


↑ 외부 복도의 모습
왼쪽에 쭉 늘어진 기둥.바닥.그리구벽면의 벽화


↑ 외부 정원의 맨 끝으로 와서 게티빌라를 찍은모습
이 풍경이 게티빌라는 대표하는 사진이라는것을 어디에서 읽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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