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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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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ega Louie - Downtown, LA - 한명의 친구덕분에 Downtown의 새로운 레스토랑을 가게됬다. 지금까지 내가 다녔던 레스토랑과는 분위기가 틀리게 모랄까~~ 넓은 오피스(?)에서 외국인과 테이블 가져다 놓고 먹는느낌? ㅋㅋ 가격도 너무 괜찮고 알아보니 평도 좋고 유명한 곳이었다. 버섯튀김은 진짜~~ 또 가서 먹으러 가야쥐~~~!!! 너무 맛잇다. ↑ 외관 모습 ↑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보이는 이곳은 Bar이다. 예약을 하고 이름을 부르기전까지 기다릴수 잇다. ↑ Bar를 지나서 더 왼쪽으로 들어가면. 저 금색깔 테이블이 보이는데 이곳에 이름과 사람수를 말하고 기다리면 된다. ↑ 이곳은 음식을 하는것을 볼수있게 되어있따. 여기는 피자쪽을 하는곳같다. ↑ 디저트도 얼마나 맛있게 생겼떤지`~ Napoli Pizza $16 - 먹을만 하다^..
First and Hope Restaurant - LA Downtown - 오늘은 Valentine's Day!! Downtown에 있는 First and Hope Restaurant 어떤곳인지 확실치 않지만 앞에서 연주를 한다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예약을 하고갔다. 우선 가자마자 예약을 했는지 물어보는 무서운(?)아저씨가 리스트에 있는걸 보고 아래에 보이는 빨간색카펫을 가르키면서 통과하게 해주셨다. 통과를 하면 앞에서 다들 한장씩 사진을 찍고 찍으면 바로 사진으로출력되어서 나눠준다. 아마 항상이런건 아닌거 같고 발렌타인이라서 더~ 그런듯 싶다. ↑ 여기에 서서 다들 사진 한장씩 찍어준다. 느낌이 헐리우드 스타가 된듯한 기분이었다. ↑발렌타인이라서 파티분위기를 낸거같다. 일하는 사람부터 손님들까지 70년대 분위기를 냈다. (나만 그냥 캐쥬얼 ㅠ_ㅠ) ↑ 자리로 안내받고..
야마시로(yamasiro restaurant) - in Hollywood - Texas에서 사랑하는 동생 Jung이랑 동생 친구가 와서 Yamasiro를 구경시켜주기로 마음먹고 데려갔다. 산위쪽으로 차로 꼬불꼬불 조금만 올라가면 일본 성같은 레스토랑이 있는데 바로 이것이다. 배고픈데 밥을 먹을려고 가는것보다는...(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적어서..) 야경을 보면서 작은거 좀 시켜서~ 와인한잔이나 칵테일같은거 먹으러 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거같당. 우리는 여기서 메뉴5개나 시켜먹고도 좀 부족했다는=_=;;;; 그래도 LA에서 야마시로는 누구나 아는 장소중에 한곳이니 야경보고싶을때 한번쯤을 가바도 괜찮을 곳인거 같다 ^^ 여긴 Valet fee $7.50~ 비싸다!!!-_-++ ↑산위로 올라오면 오른쪽으로 보이는 야마시로 외관모습 >↑왼쪽으로 내려가면 이런모습 ↑ 들어가면 안쪽에..
카츠야(Katsuya) - Downtown LA - 다운타운에이는 LA LIVE에서 영화를 보고 난후 입도 조금 심심하고 칵테일이나 한잔할까하고 주위를 돌아다니다가 Katsuya라는 레스토랑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여기가 모하는곳인지 몰랐는데 들어가는 순간 앞에서 어설픈 일본말로 어서오세요.라는 말을 일본어로 할때 '아..여기가 일식집이구나..'라고 알았다는..ㅋㅋ Katsuya라는 이름을 가진 유명한 스시 쉐프가 있었는데 sbe라는 회사에서 투자로 Katsuya 쉐프의 기술을 전수받아서 생긴곳이라고 한다. 맛은있지만 비싸고 조금나온다-_-+++ 나는 아무래도 조금 가격은 저렴하면서 양이 좀 있는데가 좋다는... ↑ 밖에서 보는 모습 ↑ 내부모습 ↑ 눈이나 입술이나 그런큰 사진을 붙여놓았는데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겟다. ↑ 이런곳도있네...난 가서 보..
이탈리안 레스토랑 - Olive Garden - 스파게티가 땡긴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Olive Garden으로 갔다. 사실 데니스를 가서 싸게 먹고싶었는데.. 들어갔다가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_-;;; 나온다음에 여길 오게됬다는...=_=a 기본으로 나오는 Bread Stick이 있는데 짭짤한것이 맛있다 메인메뉴를 시키면 Soup or Salad를 고를수있는데 한명이 salad를 시키면 2명은 충분히 먹는 양이 나오기 때문에 각각 다른걸 시키면 좋다~ ↑ 외부에서 본 모습 ↑ 메뉴판 ↑ 짭잘하면서 맛있는 Bread Skick 기본으로 나온다 ↑ Shrimp Caprese (크림스파게티~ 맛잇다) ↑ Tour of Italy (3가지의 종류가 나온다, 라자냐.파스타. 또하난 모더라--;;) =============================..
럭키 스트라이크 레인즈(Lucky Strike Lanes) - Hollywood - 위가 더부룩은 오늘~ 회사끝나구 Hollywood에 있는 Lucky Strike Lanes라고 하는 볼링장에 갔다. 한국에서 평생 안치던 볼링을 미국에서는 그마나 몇번은 온거같다. 여기는 그냥 볼링장!!이라기 보다는 Bar라는 분위기가 더 어울리는거 같다. 우선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 전부 ID검사를 한다. (안에서 술을 팔기떄문에) 분위기가 분위긴지라..우리가 생각하는 "볼링장" 이라고 생각해서 옷을 입구 가는것보다는 아무래도 조금더 신경써서 가는게 좋을거 같다. 가격은 주말이냐 주중. 그리구 몇시인지로 가격이 틀린데 one game per person $6정도 shoes $3 맥주는 한잔당 $6정도 음식가격도 그리비싸지는 않은거 같다. (양완전 많은 후렌치후라이 $5) 여기도 술을 시킬때 다른 b..
야드 하우스(Yard House) - Downtown, Los Angeles - LA Live Cinema라는 Downtown에 있는 극장에 가기전에 배가고파서 Yard House라는 곳에서 간단히 맥주한잔과 배를 채우러 들르게 되었다. 레스토랑이라고 하기보다는 맥주Bar + 레스토랑이란 느낌이다. 체인점으로 여러곳에서 찾아서 갈수있다. 여기서는 맥주의 종류가 진짜 많은데 250여종의 맥주가 있다고 한다. 음식도 맛있고 맥주종류도 많고 분위기도 괘안고 안가밨으면 한번쯤 가볼만한곳 이라고 생각한다. ↑ 여기가 입구 ↑ 저기 뒤에 보이는 것들 하나하나가 생맥주닷 ↑ 기따란 맥주잔 ↑ bernaise sliders 오늘 우리가 간단히 시켜먹은거 이건 메인메뉴가 아니고 에피타이져인데 충분히 배부르다는...ㅎㅎ ↑ 맥주 종류완전 많은데 언제다 먹어보나.. ↑ 이런 하우스 마티니를 Hap..
오잉크스터(The Oinkster) - Eagle Rock - 오늘 Oinkster라는 햄버거와 치킨, 맥주등을 파는곳을 갔다. 덕분에 완전 운전하기시러하는 내가 어쩔수 없이 freeway를 타야 했다.=_=a 가게이름이이 참 특이해서 안 잊어버릴거 같당. 일년에 한두번 오기 괜찮은거 같다. 가격이 다른 버거보다는 아무래도 비싸다 보니 =_=a 왜 이름이 저럴까..특이하다..생각했는데. 먹으면서 알게되었다..참....깨끗하게 먹기 어렵다...(-0-) 돼지처럼 .....본의아니게 먹게된다는.-0-/ ↑ 요렇게 생겼다. ↑ 안에서 먹을수도 있고. 밖에서 햇님과 파리(?)와 함께 먹을수도 있다. 난 밖에서 파리를 내쫒으면서 동시에 돼지처럼 흘리면서 바쁘게 먹어야 했다-0-/ ↑ 햄버거와 맥주~ ㄱ ㄱ ㅑ ~~ ↑ 미국은 참 가게마다 자기네들 특성의 맛을 잘 살리는거..